14. AI 에이전트 콘솔
멀티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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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야가 얽힌 질문을 오케스트레이터가 전문 비서(서브에이전트)들에게 나눠 맡기고 결과를 하나로 합치는 설정입니다. 슈퍼관리자만 봅니다.

이 화면에서 하는 일
- 전문 서브에이전트 — 전문 비서마다 이름, 역할 설명(오케스트레이터가 누구에게 맡길지 고를 때 씀), 시스템 프롬프트, 허용 도구를 정합니다. 목록에 ‘도구: erp-customer’처럼 쓸 수 있는 도구 서버가 표시됩니다.
- ‘+ 에이전트’로 새 비서를 만들고, 각 줄의 ‘수정’·‘삭제’로 고칩니다. 허용 도구는 MCP 서버를 골라 켭니다. 아무것도 안 고르면 모든 도구를 씁니다. ‘활성화’를 끄면 배정 대상에서 빠집니다.
- 오케스트레이션 테스트 — 복합 질문을 넣고 ‘실행’하면 종합 답변과, 참여한 전문가별 과제·쓴 도구·결과가 보입니다.
- 검증 패스 — 켜면 종합한 초안을 한 번 더 검수·보정합니다(비용은 조금 늘고 품질은 올라감). 기본은 꺼짐입니다.
- 실행 이력 — 오케스트레이션이 돌 때마다 기록됩니다(출처·상태·참여 전문가 수). 한 줄을 누르면 질문·종합 답변·전문가별 결과를 봅니다. ‘새로고침’으로 다시 불러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 채팅 AI가 여러 분야가 얽힌 복잡한 요청이라고 판단하면 consult_specialists 도구로 멀티에이전트에 맡깁니다. 한두 개 도구로 끝나는 단순 조회는 맡기지 않고 직접 처리합니다.
- 오케스트레이터는 질문을 보고 전문 비서를 최대 3명까지 고르고, 각자에게 세부 과제를 줍니다.
- 서로 관계없는 과제는 동시에(병렬) 처리합니다. 앞 비서의 결과(예: 견적번호·출고번호)가 필요한 과제는 순서대로(순차) 처리하며 앞 결과를 넘겨받습니다.
- 마지막에 오케스트레이터가 전문가 답변을 하나의 한국어 답으로 종합합니다. 실제로 처리되지 않은 일은 ‘처리했다’고 쓰지 않고 남은 일을 알립니다.
- 채팅에서 맡긴 작업 중 기록·처리 도구(등록·수정 등)는 비서가 바로 실행하지 않고 ‘제안’으로 모아, 채팅의 실행 전 확인에서 사용자가 누를 때 실행됩니다.
- 전문 비서 목록이 비어 있으면 멀티에이전트 없이 일반 AI 한 번으로 답합니다.
따라 해 보기
- 1전문 서브에이전트 목록을 훑어 보며 각 비서의 이름·역할 설명·‘도구:’ 표시를 확인합니다.
- 2아무 비서의 ‘수정’을 눌러 역할 설명·시스템 프롬프트·허용 도구(MCP 서버 버튼)를 살펴본 뒤, 바꾸지 말고 ‘취소’를 누릅니다.
- 3오케스트레이션 테스트 칸에 조회만 하는 질문을 넣습니다. 예: ‘이번 달 매출 현황과 기한 지난 미수금을 같이 정리해줘’.
- 4‘실행’을 누르고 기다린 뒤, 종합 답변과 참여한 전문가(최대 3명)의 과제·도구를 확인합니다.
- 5실행 이력에서 방금 실행한 줄(출처 admin-test)을 눌러 상세를 열고 ‘닫기’를 누릅니다.
도움말 · 콘솔의 오케스트레이션 테스트는 채팅처럼 ‘실행 전 확인’을 거치지 않습니다. 등록·수정·발송처럼 무언가를 처리하라는 질문은 넣지 말고 조회 질문만 쓰세요. 비서의 ‘저장’·‘삭제’와 ‘검증 패스’ 스위치도 실제 서비스에 바로 적용됩니다.
확인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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