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관리·운영
개인정보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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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기간이 지난 개인정보를 찾아 파기(가림) 처리하고 기록을 남깁니다. 파기 권한이 있거나 데이터 범위가 회사 전체인 직원에게만 메뉴가 보이고, 보관 기간 변경과 파기는 ERP 관리자와 권한 관리에서 ‘개인정보 파기’를 받은 직원만 합니다.

이 화면에서 하는 일
- ‘보관 기간’ — 전환 안 된 가망고객(개월, 마지막 변경 후), 거래 끝난 고객 담당자(개월, 마지막 활동 후), 수신 동의 철회 후(일, 마케팅 정보 보관). ‘저장’으로 바꿉니다.
- ‘자동 파기’ — 켜면 매일 작업이 후보를 확인 없이 바로 파기합니다. 끄면 후보를 모아 매주 ERP 관리자에게 알림만 보냅니다. 켤 때 되돌릴 수 없다는 확인 창이 뜹니다.
- 후보 카드 — 가망고객 후보, 거래 끝난 담당자 후보, 수신 동의 철회 후보 건수.
- ‘파기 후보’ 탭 — 가망고객 · 거래 끝난 담당자 · 수신 동의 철회. 이름(고객사), 담당, 마지막 날짜(철회일), 사유가 보입니다. 한 번에 500건까지 보입니다.
- 줄을 체크하면 ‘선택 N건 파기’ 단추가 나옵니다.
- ‘파기 기록’ — 실행 시각, 종류, 건수, 실행한 사람(자동 파기는 ‘자동 파기’ 배지), 사유. 기록에는 대상 번호·건수·사유만 남고 개인정보 내용은 남기지 않습니다.
가망고객
고객으로 전환하지 않은 가망고객 중 마지막 변경 후 보관 기간이 지난 사람입니다(위 사진).
거래 끝난 담당자

진행 중인 영업기회·계약·미수금이 없고 마지막 활동 후 보관 기간이 지난 고객사의 담당자입니다.
수신 동의 철회

마케팅 수신 동의를 철회한 뒤 보관 일수가 지난 사람입니다. 가망고객은 이름·전화·이메일·메모를, 고객 담당자는 마케팅 수신 정보(동의 채널·일시)만 지웁니다.
파기하면 어떻게 되나요
- 가망고객·거래 끝난 담당자 — 이름이 ‘(파기됨)’으로 바뀌고 전화·휴대폰·이메일·주소·메모가 지워집니다.
- 활동·견적·계약 같은 영업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 되돌릴 수 없습니다. 휴지통에서도 되살릴 수 없습니다.
따라 해 보기
- 1관리 › 개인정보 파기를 열고 보관 기간 세 칸의 값과 ‘자동 파기’가 꺼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 2세 탭을 차례로 눌러 후보 건수가 위 카드 숫자와 같은지 봅니다.
- 3후보가 있다면 먼저 사유 칸을 읽고, 시험용(‘[테스트]’로 시작하는) 대상만 체크합니다. 실제 고객 정보는 누르지 마세요.
- 4‘선택 N건 파기’ → 사유 ‘[테스트] 파기 확인’, ‘파기하면 복구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체크, 입력칸에 ‘파기’를 적은 뒤 ‘N건 파기’를 누릅니다.
- 5‘파기 기록’에 한 줄이 생겼는지, 가망고객 목록에서 그 사람이 ‘(파기됨)’으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도움말 · 보관 기간을 짧게 바꾸면 실제 고객 정보가 한꺼번에 후보로 잡힙니다. 자동 파기를 켜 둔 상태에서 기간을 줄이면 다음 날 아침 확인 없이 파기되니 주의하세요.
확인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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