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사후 관리
수리 작업
메뉴 위치 · 사후 관리 › 수리 작업
배정 → 방문 → 부품·공임 → 유상·무상 선택 → 완료 → 청구까지 한 창에서 처리합니다. 유상·무상은 작업 줄마다 따로 고르고, 부품은 창고 재고에서 실제로 빠집니다.
이 화면에서 하는 일
- 요약 카드 — ‘열린 작업’(아직 배정 안 한 건수까지), ‘내 작업’, ‘오늘 방문’, ‘청구할 것’(유상분 금액).
- 탭 — ‘내 작업’, ‘열린 작업’, ‘오늘 방문’, ‘청구할 것’, ‘전체’. 배정·청구 권한이 있으면 ‘제조사 클레임’이 더 보입니다.
- 검색·필터 — 작업번호·고객사·시리얼·진단, 전체 종류, 전체 상태, 전체 기사, 기간(방문 예정일·완료일·등록일).
- 목록 — 작업(고객사·작업번호·제품·시리얼·장소), 종류, 상태, 수리기사, 방문 예정, 유상·무상, 청구 금액(금액을 볼 수 있을 때).
- 오른쪽 위 ‘수리 작업 만들기’. 고객 문의 상세의 ‘수리 작업 만들기’로도 시작합니다.
수리 작업 만들기
- 고객사(필수), 작업 종류(수리 · 정기 점검 · 설치 · 이설 · 교환), 설치 장소, 설치물(고르면 보증으로 유상·무상을 제안합니다 — 안 골라도 됩니다), 수리기사(배정하면 바로 알림), 방문 예정, 부품 뺄 창고(비우면 사업장 기본 창고), 유상·무상 사유, 증상·진단, 메모.
- 작업번호는 SV-로 시작합니다.
한 건이 흐르는 순서
- 1기사 배정 — 수리기사·방문 예정·전할 말을 적으면 기사에게 알림이 갑니다.
- 2방문 시작 — 현장에서 누르고 진단을 적습니다. 그 전에 ‘작업 전’ 사진을 올립니다.
- 3작업 줄 — 부품·공임·출장비를 줄로 넣습니다(공임·출장비 단가는 사후관리 기준의 기본값이 들어옵니다).
- 4부품 사용 — ‘부품 사용’으로 창고 재고에서 실제로 뺍니다.
- 5유상·무상 선택 — 줄마다 유상/무상과 누가 무는지(고객 · 우리 · 제조사)를 고릅니다.
- 6고객 동의 — 유상분이 있으면 ‘유상 동의 요청’으로 전자서명 링크를 만들어 고객에게 보냅니다.
- 7작업 완료 — 작업 결과와 작업 내용을 적고 완료합니다. ‘작업 후’ 사진도 남깁니다.
- 8청구 — ‘청구(매출 등록)’로 유상분을 매출로 만듭니다.
상태는 작성 중 → 배정 → 방문 중 → 고객 동의 대기 → 작업 완료 → 청구 완료로 흐릅니다. ‘그 밖에’ 메뉴에 작업 정보 수정·작업 취소·청구 취소·삭제가 있고, 작업을 취소하면 쓴 부품이 재고로 되돌아갑니다. 월 마감이 걸린 달에는 작업 완료·청구가 막힙니다.
유상·무상은 줄마다 따로 고릅니다
- 실무에서 가장 흔한 경우가 “부품은 보증 내라 무상인데 출장비는 유상”이라서, 한 건에 하나만 두면 막힙니다. 그래서 부품·공임·출장비 줄마다 유상/무상과 부담 주체(고객 · 우리 · 제조사)를 고릅니다.
- 시스템은 제안만 합니다 — 재수리 → 유지보수 계약 → 보증기간 순으로 보고 무상인지 유상인지와 왜 그런지를 알려 줍니다. 고르는 것은 사람이고 강제하지 않습니다. 상세의 ‘제안 다시 받기’로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작업 줄 창 — 종류(부품·공임·출장비), 이름·규격·단위·면세, 탈거한 불량품 번호, 메모, 수량, 단가, 유상/무상, 부담 주체. 아래 ‘공임 추가’·‘출장비 추가’·‘부품 줄 추가(재고 없는 부품)’.
부품은 창고 재고에서 빠집니다
- ‘부품 사용’ 단추로만 들어가고, 금액만 적는 길은 막아 두었습니다 — 원가와 현재고가 어긋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 부품 찾기, 수량(가용 재고를 함께 보여 줍니다), 빼는 창고, 뺄 번호(시리얼·로트를 추적하는 부품), 유상·무상, 누가 무나, 청구 단가, 면세 부품, 탈거한 불량품 번호, 메모를 넣습니다.
- 재고가 부족하면 몇 개 부족한지 알려 줍니다. 누르면 창고 재고가 실제로 줄고 입출고 기록이 남습니다.
- 잘못 뺐으면 그 줄의 ‘사용 취소’로 재고로 되돌립니다. 재고로 관리하지 않는 부품만 작업 줄 창의 ‘부품 줄 추가’로 직접 넣습니다.
- 탈거한 불량품 번호를 적어 두면 제조사 보증 클레임·매입처 반품에 그대로 씁니다.
수리비는 매출로 들어갑니다
- 수리비는 부품비 + 공임 + 출장비입니다. 등록하는 단가는 부가세를 뺀 금액이고 청구에 10%가 붙습니다 — 견적·계약과 같은 기준입니다. 면세 부품은 면세로 표시합니다.
- 유상분만 청구됩니다. 상세 아래에 부품비·공임·출장비(유상분) → 공급가·부가세 → 청구 합계(유상분만)가 차례로 보입니다.
- 무상분도 원가는 집계합니다 — ‘무상 처리분(청구하지 않음)’과 ‘원가(무상분까지)’가 함께 보여, 어느 제품이 무상 수리로 돈을 먹는지 알 수 있습니다.
- B2B·관급은 월 합산이 기본입니다. ‘청구할 것’ 탭에서 완료된 유상 건을 체크해 ‘묶어 청구’하면 매출 한 건이 됩니다(같은 고객사끼리만 묶입니다).
- 수리비 매출은 계약 품목이 없으므로 판매 수수료 대상이 아닙니다.
제조사 보증 클레임
부담 주체를 ‘제조사’로 적은 줄은 ‘제조사 클레임’ 탭에 매입처별로 모입니다(건수·금액·원가·탈거한 불량품 번호까지). 받는 처리는 주문·납품 › 구매·발주 › 매입처 반품의 매입 차감(마이너스 세금계산서)으로 합니다.
작업 사진과 수리기사
- ‘작업 사진’ 카드에 작업 전·작업 후를 따로 올립니다. 함께 남겨 두면 분쟁이 없습니다.
- 직급·역할 ‘수리기사’는 자기에게 배정된 작업만 보고 처리합니다 — 방문 시작, 사진, 부품 사용, 작업 완료.
- 수리기사에게는 금액·계약·정산·수수료가 보이지 않습니다(작업 줄도 수량만 보입니다).
- 배정·유상·무상 결정·청구는 ‘수리 작업 배정·청구’ 권한입니다. 기존에 ‘문의·AS 배정’을 가진 역할에는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 현장에서 쓰는 일이 많아 모바일 앱이 주 사용처입니다 — 사진·부품·완료가 앱에서 그대로 됩니다.
따라 해 보기
- 1고객 문의에서 설치물을 고른 ‘[테스트]’ 문의를 열고 ‘수리 작업 만들기’를 누릅니다. 고객사·설치물·증상이 넘어왔는지 봅니다.
- 2‘기사 배정’으로 수리기사와 방문 예정을 정하고, ‘방문 시작’을 눌러 진단을 적습니다.
- 3‘작업 줄’에서 ‘출장비 추가’를 눌러 유상으로, 부담 주체를 고객으로 둡니다.
- 4‘부품 사용’으로 부품 1개를 빼고, 유상·무상을 ‘무상’, 누가 무나를 ‘제조사’로 둡니다. 재고가 1 줄었는지 재고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5상세 아래 금액 칸에서 출장비만 청구 합계에 들어가고 부품은 ‘무상 처리분’으로 빠지는지 봅니다.
- 6‘작업 완료’로 결과·작업 내용을 적고, ‘청구(매출 등록)’로 매출을 만든 뒤 매출 화면에 R- 번호가 생겼는지 확인합니다.
- 7‘제조사 클레임’ 탭에서 그 부품이 매입처별로 모여 보이는지 봅니다.
도움말 · 공임·출장비 기본 단가와 ‘유상 작업은 고객 동의를 받아야 완료’ 규칙은 기준정보 › 견적·등급 기준의 사후관리 기준 묶음에서 바꿉니다.
확인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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